튀어나온다냥.


고양이 카페


티라미수 완성

티라미수는 크림 덩어리.

만드는 데만 3시간 걸렸당. (1시간은 냉장고)
재료 준비까지 하면 2일.
하루는 요플레 만들고, 요플레 + 생크림 + 8시간 = 샤워크림.
이렇게 준비하는 데만 2일.

힘들어서 다시는 안 만들 듯.

파이널 판타지 Distant World 공연 ▒음악이야기▒

2번째로 찾아가는 파이널판타지 공연.
좋아하는 음악이 많이 있어서 꽤 즐겨듣고 있다.
정작 클리어한 게임은 10밖에 없지만 즐겨본 것은 4, 6, 7, 8, 9, 10, 10-2, 12(조금), 13 이 정도. 꽤 많네
시작하기 전의 모습.
예전의 예술의 전당보다 깔끔하고 분위기도 좋다.
개인적으로 많이 찾고 싶음. 주차장도 넓고..

파노라마. 카메라가 자동으로 잡아 주니 좋네.

지휘자를 기다리는 오케스트라.
노다메를 읽어서인지 바이올린마스터도 구분하고 좋네.
만화는 인생의 지혜를 줍니다.
공연 끝나고 사인회가 있다고 한다.
하지만 덕후분들의 러쉬로 공연이 끝나고 이미 줄은 길게 서 있었지.

지휘하신 분.

KANON분

FF13 작곡하신 분. 
성함은 잊어묵었다.

오늘의 수확.
마눌님이 결혼기념일 2주년으로 사줬다. 
DVD와 음악시디가 들어 있음.
아싸 좋구나!

프로그램도 꽤 마음에 들었다.
그래도 생소한 음악들도 꽤 많았고.. 개인적으로 좋아하지 않는 음악도 더러 있었다.
Theme of Love가 없다는 것에 약간 좌절.
To Zanarkand가 있어서 다행.
마음에 드는 공연이었다. 세번째 공연도 해 주었으면 하는 바램.


내가 좋아하는 Theme of Love 공연 영상. 엉 눈물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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