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리얼토너먼트3 데모가 나왔습니다.
요즘 학원에서 시간이 나면 30분정도 얘들과 하는 게임입니다.
한 때 카오스에 빠져서 공부도 안하던 놈들이+저 마음잡고 공부를 하다가 저의 낚임에 모두 낚여서 하고 있습니다. 낄낄낄.
그래픽카드가 8600이라서 그런지 살짝 끊기는 감도 있군요. 머신건 같이 주르르르륵 발사되는 총을 사용하면 이펙트 때문인지 끊김이 심해집니다. (설마 동적 생성은 아닐텐데 말이죠)
그래픽은 정말 좋습니다. 깔끔하다고는 말 못하겠군요. 전체적으로 게임의 분위기가 어둡고 칙칙해서인지 깔끔하다기 보다는 칙칙한 느낌이 듭니다. 뭐, 이건 그래픽 컨셉이 그러하므로 단점으로 꼬집지는 못하겠지만요.
나중에라도 좋으니까 반드시 구입해 보고 싶은 게임입니다. 문제는 제가 FPS류를 잘 못한다는 것이지만 말이죠. ...휴, PS3부터 사야하는데(...)




덧글
하루 2007/10/16 12:46 # 삭제 답글
형 서든 쩔자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