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자일 프로그래밍 블로그에 가보면 1박 2일 책보기 여행 이라는 게 있다.
이 포스팅을 본 게 꽤 됬었지만 그 때는 회사일에 집중한 상태+어리버리적응 중 이었기 때문에 '아 시바 좋겠다' 라는 마음만 가지고 있었는데... 흠, 지금 생각해 봐도 꽤 괜찮을 듯.
1박 2일이면 한권에 3-4시간 잡으면 4권정도는 정독할 수 있는 시간이다. 중간에 슬쩍 조는 것까지 하면 3권정도라고 할까? 갑자기 이 얘기를 왜 꺼내느냐 하면.. 회사에서 모님이 갑자기 책 보고 싶다!! 우리도 책 보러 가는 여행 어떠냐!! 라고 하셨기 때문. 순간 귀에 번쩍했음. (왜냐면 회사가 돈을 지원해 줄 테니까 낄낄낄) 번쩍만 하지 저는 짬이 없어서 조용히 닥치고 코딩중이지 말입니다. 마음같아서는 책상을 뒤엎으며 '당장 내일 출발합시다!' 그러겠지만 전 짬이 없다능..
아마, 회사에서 한 번쯤은 가지 않을까 하며 기대하고 있습니다. 사실 이 포스팅은 사장님께서 이 블로그를 알고 계신다는 것을 오늘 알았으니 은근슬쩍 포스팅해서 '우리도 함 가면 안되지 말입니까?' 모드로 나가볼까 하는 음흉한 생각이 담긴 포스팅이기도 합니다. 낄낄낄
링크의 애자일 블로그에 있는 하루에 20권 읽기는 개인적인 취향이 아니고 3-4권 들고 가서 조용한 곳에서, 산 속에서, 개울 가에서, 바다 근처에서, 술술 읽었으면 좋겠습니다. 날씨가 너무 좋으면 낮잠도 자 주고요.
뭐, 회사에서 안간다면 저라도 가지요. 후훗. 혹시 여기 오시는 분들 중에 신청 받는 다면 한 번 같이 해 보실 분 있으시나요? 팬션 하나 잡아서 책도 보고 고기도 궈 먹고, ...아 술 지참은 금지. 술 먹으면 책 보는 분위기 거시기해져요. 혹시나 5명 이상 정도 되면 개인적으로라도 추진해 보렵니다. ...개인당 돈은 꽤 들어가겠지만 말이죠.
이 포스팅을 본 게 꽤 됬었지만 그 때는 회사일에 집중한 상태+어리버리적응 중 이었기 때문에 '아 시바 좋겠다' 라는 마음만 가지고 있었는데... 흠, 지금 생각해 봐도 꽤 괜찮을 듯.
1박 2일이면 한권에 3-4시간 잡으면 4권정도는 정독할 수 있는 시간이다. 중간에 슬쩍 조는 것까지 하면 3권정도라고 할까? 갑자기 이 얘기를 왜 꺼내느냐 하면.. 회사에서 모님이 갑자기 책 보고 싶다!! 우리도 책 보러 가는 여행 어떠냐!! 라고 하셨기 때문. 순간 귀에 번쩍했음. (왜냐면 회사가 돈을 지원해 줄 테니까 낄낄낄) 번쩍만 하지 저는 짬이 없어서 조용히 닥치고 코딩중이지 말입니다. 마음같아서는 책상을 뒤엎으며 '당장 내일 출발합시다!' 그러겠지만 전 짬이 없다능..
아마, 회사에서 한 번쯤은 가지 않을까 하며 기대하고 있습니다. 사실 이 포스팅은 사장님께서 이 블로그를 알고 계신다는 것을 오늘 알았으니 은근슬쩍 포스팅해서 '우리도 함 가면 안되지 말입니까?' 모드로 나가볼까 하는 음흉한 생각이 담긴 포스팅이기도 합니다. 낄낄낄
링크의 애자일 블로그에 있는 하루에 20권 읽기는 개인적인 취향이 아니고 3-4권 들고 가서 조용한 곳에서, 산 속에서, 개울 가에서, 바다 근처에서, 술술 읽었으면 좋겠습니다. 날씨가 너무 좋으면 낮잠도 자 주고요.
뭐, 회사에서 안간다면 저라도 가지요. 후훗. 혹시 여기 오시는 분들 중에 신청 받는 다면 한 번 같이 해 보실 분 있으시나요? 팬션 하나 잡아서 책도 보고 고기도 궈 먹고, ...아 술 지참은 금지. 술 먹으면 책 보는 분위기 거시기해져요. 혹시나 5명 이상 정도 되면 개인적으로라도 추진해 보렵니다. ...개인당 돈은 꽤 들어가겠지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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