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바 눈물이 ▒좀비군이야기 ▒

<펌>엄마없는 하늘아래- 흩어지지 않으려는 한 가족의 이야기

엉엉엉 찔끔.
감성이 매말랐다고 자책하고 있을 때 이 포스팅을 보다 찔끔찔끔 울었다.
예전 같았으면 '남자가 무능력하네' 라고 했겠지만 왠지 아버지로서의 마음이 크게 와 닫는다.
그래서 엉엉. 딸이 우는 얼굴에서 엉엉.
돈 버는 입장이 되어봐서 그런가? 그래도 난 편하게 돈 벌고 있구나하면서 살짝 안도(몸만 편하지만--;)

돈 보내야지. 이러고 있을 때가 아냐.
전기가 끊긴데.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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