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가 울고 내가 울고 나라가 울고 ▒세상을향한태클▒


...저 소녀의 맑은 눈동자를 보고 안쓰러워서 울고,
집에서 앉아서 쉬고 있는 내가 한심해서 울고,

6월 6일. 나도 나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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